혐석이가 1~3월 연초를 날려먹고 4월 - 진우11션, 5~8월 - 비1꾸2방, 9~10월 - 아잌11콘이 쭉 컴백한 가운데 공백기 1년 찍으신 신인 위너가 곧 컴백할 거 같은 느낌을 풍기는데 일개수니의 바램으로 궁예질을 해보았음.
아직 티저도 안나왔고 만약 컴백을 한다해도 최소 11월임. 이때부터 타이밍이 굉장히 애매해지는데 보통 시상식들이 11월에서 늦어도 2월까지가 대부분인데 11월에 나오면 위너 상타기 굉장히 애매해짐ㅜㅜ
올해 최악의 상황을 만들자면 위너가 11월에 앨범 하나 딱 내놓고 음방 몇번 돌고 활동 끝냄 - 1년만의 컴백이 흐지부지해짐 - 양싸가 한국에서 콘서트 2번 정도 하고 바로 공백기 가짐 - 다시 일본 보냄 - 공백기 1년 시작
근데 위와 같은 상황은 없을 거고 올해 활동 제대로 안시킬거면 차라리 10월 말에서 11월 초 쯤에 디싱 앨범 하나 내주고 인지도 쌓기위해 공중파 예능 좀 출연시켜주면 좋겠음.
그리고 올해 인지도 쌓고 디싱까지만 내주고 내년에 알찬 정규 앨범 내놓으면 높아진 인지도 + 늘어난 팬 + 앨범 평 좋은 아이돌이란 타이틀 얻고 대박 터트렸음 좋겠다
이렇게만 오이지 플랜 짜주면 수니들 얼마나 행복할까... 1년 기다린 수니들 목빠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