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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방탄이들 얼굴보면


화도 가라앉는것같음 방금 이빨닦았는데
과자안먹었던게 생각나서 그냥 먹고 또 닦아야지 하고 뜯으려했는데 아빠가 이시간에 뭘 그렇게 먹냐면서 내일먹으라고 혼냄...후...아빠가 내몸의 심각성을 느꼈는지 어쨌는지 아무튼 방가서 먹으려다가
이상태론 과자도 안들어갈것같아서 정색한채로
프리뷰봤는데 방금 액정비추는거로 내가 흐뭇하게 웃고있었음 나 방금전까지 개정색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화 다풀린듯 과자 뜯어야겠어
방탄이들 사진만봐도 있던화가 다 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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