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할수록 눈물이 날라그런다
남들 다하는 음방 일위 음원 일위가 왤케 힘든거니.. 투비들이 한 말 보면 더 속상함
연말가요제에 초대받고 싶다는 은광이 말 듣고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미안했어. 괜찮아요로 음원1위한 날이 비투비되고 제일 감동이었다는 일훈이 말을 듣고 더 속상했고 첫소절만으로 소름이 끼치게 해주고 싶다며 우리한테 더 독하게 노력할수있게 힘을달라는 창섭이 말을 듣고 힘이 다 빠졌다.
이번에 확실히 자리매김하려고 나온거같은데 오히려 더 안좋은 성적을 안겨준거 같아서 걍 내가 너무 한심함.
공카회원수가 몇만명이 늘었는데... 고3들도 정말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 오히려 아닌 멜로디들이 나하나쯤 이라는 생각으로 입스밍쩔고 불따하는거 같음 그게 아니고서야 이런 성적이 나올수가 없음 제발 자극 좀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