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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만낫던 오래만낫던 간에

ㅇㅅㅇ |2015.10.12 20:12
조회 2,339 |추천 7
너무보고싶다..

늘하던연락도 없어지니 그립고

아무의미없는 말이라도 있었던 날들이..

오늘날씨처럼 내몸을파고들었다ㅠㅠ

그립다 ..미안하고..

말은다했지만 아쉬움이란게..남는다

서로 바라봤던 눈빛도 추억들도..

사무친다.. 금방이라도 건들면 터져버릴것처럼

외롭다 그리고.. 이렇게 보내는구나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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