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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받은 피부이야기

모고고공 |2015.10.12 22:16
조회 3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교대역 근처에서 일하는 직딩이에요

제 직업은 서비스 직군이라 계속 거울을 보며 제 상태를 체크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제 얼굴 여기저기에 기미가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잘 몰랐는데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예전보다 화장도 더 진하게 하고있더라구요

결국 기미가 계속 생기는 중이었는데 가리느라고 두껍게 했던거져..

그걸 깨닫고 당장 치료해야겠다고 생각했져

 

저는 자연스럽게 인터넷부터 찾아보았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각종 광고가 다다다다

그래서 혼동만 되더라구요

그런데 주변에 친구중에 기미치료 받은 친구가 있는데

사실 자존심때문에 어디서 치료받았냐고 못물어보다가

자연스럽게 얘기가 나왔죠

 

"나 이번에 치료 또 받았잖아 교대역 근처에서"

 

어디라고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친구가 알아서 이야기 하길래

검색해봤더니 교대역 근처에 피부과가 하나 있는거 ㅎㅎ

친구 SNS후기글도 봤었고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강*피부과라고 교대역 근처에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예약해야겠다 싶어서 인터넷 검색했더니

마침 색소 치료 프로모션을!!

ㅎㅎ 완전 복받은듯 딱 할인 기간에 제가 찾아본 거였더라구요

 

여러분도 주변 정보 잘 찾아보세요 괜찮은 것 많을 듯

그럼 저는 내일을 위해서 이만 쉬러 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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