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초~훈남인거야... 나년은 또 얼굴만으론 만족못하구 꼭 몸매도 보거든
근데 몸까지 운동좀했는지 튼실한게 아주 실하더라고 집에 단둘만있는데 괜히 혼자 망상하면서 혼자 흥분해있는데 그 존꼴 훈내미한테 다소곳하게 다과라도 내어드릴까요 ^^ 라고말하니까
어휴 좋죠 이러는데 어찌나 말투도 남자스러운지 나년 쫄래쫄래 부엌으로 달려가서 빵이랑 생과일쥬스갈아서 주니까
진짜 좋아라하더라 잘도 마시는데 내가 옆에서 말을 좀 걸었어 이런저런말하다보니까 유부남이더라 ㅡㅡ
하여튼 잘생긴 남자들은 썅년들이 어찌나 빨리 낚아채는지 ㅉㅉ 내가 넘 흥분해서 그런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캐물어봐서
기사가 약간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모션을 취하더라고 ;; 가전제품보면서 그럴수도있지만 괜히 찔려서 말수를 줄이고 옆에서
몸구경하고있는데 화장실쫌 써도 돼냐길래 쓰라고하고 아쉽게 이별했는데 ㅠㅠ
재채기나서 에취에취거리고 그러다 화장실거울에 비친 내모습이 넘 박복해보여서 기분 좀 우울해지고 막그랬음
그래도 a/s평가 전화올때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콜센타언냐한테 대박 칭찬해줬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