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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00:23
조회 74,183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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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8
반대수61
베플ㅡㅡ|2015.10.13 07:34
님이 남편하고 인연을 끊어야할듯... 님 남편보니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사돈한테 ㅡㅡ 미친 할망구네
베플ㅣㄹ|2015.10.13 08:24
무능력한 남편때문에 님 엄마가 남편 엄마한테 저런 모욕을 당하는데 지금 어떻게 상종할지 걱정하시는게 신기하네요. 저같으면 남편도 시어머니한테 보냅니다. 그리고 그 문자 시아버지한테 전송하구요.
베플opp|2015.10.13 06:58
덕분에 친정부모님까지 욕먹이고 있잖아요. 키워주신 것도 모자라 그런 소리를 듣게 하시곤 왜 물어요. 자존심 굽히고 사는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때예요. 고칠 여지가 있어서. 그게 아니면 능력이 안 돼서 혼자는 못 사니까. 현실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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