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4살 남자인데.. 주변에 벌써 시집간 애들이 몇 있어
그런 여자애들 공통점을 보면 하나같이 성숙미가 있다고 해야하나?
말도 조심스럽고 신중한 면면들이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그런 여자들은 금전적인 부분으로 결혼하는데 장애가 되는 요소를 뛰어넘는, 훌륭한 정신적인 면을 갖고 있어서 돈많은 좋은 남자들이 채가더라구.
사실 20살 초반이면 모든걸 부모님께 의지해야 되잖아
능력있는 남자들은 젊고 괜찮은 여자가 돈이 부족하더라도 알아서 채가는것 같아
요즘 취집이니 뭐니 해서. 한마디 끄적여봤어 영양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