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오피스텔에 성매매 장소로 의심 받는 1305호에서 나오는 여자를 오늘 아침에
우연히 봤음..
엘리베이터 앞에서 나랑 둘이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그 여자 외모 스캔함.
근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음..몸 파는 여자라 생각이 전혀 안 듬..
나이는 20~23정도로 보이고 화장기 별로 없는 얼굴에 그냥 청순한? 그런 외모..
이 날씨에 짧치 입은 거 빼곤 의상도 별로 눈에 띄는 것도 없고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 가는데
같은 여자인데 뭐 땜에 저러나 싶어서 왠지 딱해 보이고 걍 왠지 내가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내가 미친거 아닌지 몰겠음..
난 몸파는 여자 그러면 막 화장 엄청 진하게 하고 천하게 생긴줄 알았는데 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