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사진보낼때 지금은 보내기 전에 한번 더 확인하고 터치해야 보내지잖아
하면 할수록 몸매좋아지는게 느껴져서 샤워하고 나서 팬티만 입고 위에는 아무것도 안입고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서 셀카찍고 그런게 많았단말이야
근데 진짜친한친구들하고 있던 단톡방에(다행히 여중이라 여자들밖에없었음) 사진보내다가 터치 잘못해서 그거보냄...ㅅㅂ....
어떻게 해명도 안되고 조카 일부러 보낸척 쿨한척 넘어갔는데 진짜 지금도 생각하면 식은땀나고 쪽팔리고 미치겠음..
너네들은 진짜 쪽팔렸던 경험 또 뭐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