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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꿨던 세븐틴 꿈은

무슨 거리같은데 지나가는데 세봉이들이 촬영하느라 일자로 서있었어
맨 뒤에 도겸이였는데 나 막 흥분해서 도겨마!!!!!! 도겨마악!!!!!! 이러곸ㅋㅋㅋ덕후본성은 어디 안가나봐
내 뒤에 있던 사람이 석민이한테 오빠 연예인 안했으면 뭐하고있을것같냐고 물어봤는데
나년 미쳤었는지 또 막 "나랑 살아!!!! 내가 책임질게!!!! 빼애액!!!!" 이럼ㅋㅋㅋㄲㅋㅋ
그거 듣고 석민이 빵터져서 그래 너랑 살자 이랬다몈ㄲㅋㅋㅋ
승관이보고 온갖 신들 부르면서 울었는데 옆에 매니전지 고나리자가 막아서 못감...ㅇㅇ
꿈에서라도 봐서 행복했음....난소박한덕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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