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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진짜 억울해서 뒤질 것 같아

진짜 가고 싶던 공연을 겨우겨우 표 구했는데 친구랑 같이 예매한 거라 친구한테 돈을 줘야 돼. 근데 지금은 줄 수가 없어서 나중에 공연 당일날 주겠다고 했거든? 근데 친구 어머니가 돈 안 준다고 공연을 취소해버리신 거야. 진짜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울었는데 진짜 왜 그러셨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서러움. 분명히 통화로 자세히 알려드리겠다고도 했고 꼭 돈 드리겠다고 했는데 한순간에 취소해버리니까 진짜 너무 허탈하고 답답하고. 이거 쓰면서도 계속 눈물 나고 너무 속상함 진짜 좋은 자리에 좋은 날 표로 구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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