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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스케쥴미리 고지를원함

적어도 그게 예의라고 생각함

난 이래도 헤헤 저래도 헤헤할수가 없네요

어차피 여태까지 처럼 팬들과 상의하고

내리는 결정들이 아니잖아요

 

그냥 무조건적인 이해를 바라나요?

그렇지 않아도

점점 이해하기 힘들어지고 있음

 

솔직히 기대했다가 맥빠지는게 더 싫으니까

 

ceo라고 했어요?

진정한 ceo는 사업적인 측면말고도

사람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ceo가

진정한 ceo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실망입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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