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수학시험을 개망쳤어..ㅎ잘하다가 이번에 훅떨어짐 점수받고 울뻔했는데 간신히참고 집으로와서 펑펑울었음..ㅠ그리고 기분전환할겸 노래를 듣고있는데 발걸음이나오는거임 호원이가 <뭘 이뤘건 뭘 잃었건 발자국은 다 지난날이야 뒤처져도 괜찮아 네가 넘어야 할 건
어제의 너와 거울 속의 너야>이러는데 눈물이 왈칵나오면서 위로가 되더라 시험은 다 지난거고 뒤처져도 괜찮아 다음시험에서 더 잘해서 점수넘으면되지 이러는것같아서 괜히 호원이한테 고맙고 발걸음이 취저가됨 혹시너네도 나같은 경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