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긴글주의)
제 아는 동생이 잠깐 구미에 휴대폰 생산직일을 하러갔는데 그때 통근버스 안에서 친근하게 다가와 인사하며 친해졌습니다.
어느날 자신의 팔에 문신을 보여주며 장기매매를 했었다며 겁을 주며 자기 아빠가 휴대폰 못하게한다며 휴대폰 명의를 빌려달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어요
할수 없이 휴대폰 요금 자신이 내는 조건에 휴대폰을 해주었어요. 몇달이 지나 제집에 휴대폰 미납과 연체금 독촉장이 날라와서 물어봤더니 휴대폰 고장나서 분실신고및 수리중해놨다고 돈 벌면 갚겠다고 하는데
몇달째 갚지도 않고 자기 마누라가 돈관리 하니깐 자기 마누라한테 받으라고하네요.
자기 쓴 요금을 왜 자기 마누라한테 받으라고 하는지...
갚다는말을 못믿어서 각서를 써달라고 하니 각서를 쓴뒤 인주가 없어 싸인펜으로 엄지손가락을 색칠하여 지문을 찍는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제 아는 동생이 욕하고 자꾸 갚으라는 말을 했더니 그것도 협박죄라며 신고하겠다며 찌질하게 구네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제 아는 동생의 형님이 그쪽 사진과 글을 만들어 동영상에 올려 유트부에 올렸습니다. 제 동생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피해당하지않게 예방차원에서 올렸는데 그쪽은 자기 얼굴이 인터넷 동영상에 떴다며 명예훼손으로 신고했네요.
경찰에서 연락이 왔긴한데 지금 제 아는동생은 수술중이라 얼굴에 붕대를 감고있어 말을하지못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