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정말 잘해줬지
잘 챙겨주고
내가 싫다는건 안하고
내가 좋아하는건 많이 보여주려고 하고
날 지켜주고 아껴주려는 모습도
마지막까지 날 배려해주는것까지
다 고마워
그에비해 누난 너한테 말투도 사납고
관심없는척하고
내 감정이 우선이었어
너가 감당하기에 힘든 나였겠지
니가 날 서서히 놓고 포기하려 할때쯤
눈치채고 잡아야 했는데...
지금 너무 후회된다
나 너 안잊을거야.
굳이 잊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는거같애
넌 좋은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