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한번 안했는데 솔직히 나 비율.골격 좋다고생각함
머리도 작고 두상도 반삭 잘어울린다고 소리듣고
허벅지.팔뚝 신체부위는 걍 슬림이라고보면 슬림하고
약간 쪘다고보면 그렇게보일수도있는데 어깨가 넓고
직각으로 매우 잘빠져서 옷핏살고 만족스러움
어디서 운동한경력있냐.너 어릴때 수영했냐 등등
여러소리 많이들었는데 이번에 내가 2개월째 좋아하고
못다가가고있는 이제 상사병까지 걸리게만든 짝녀있
는데 알고보니 남친있고 남친보니까 엄청 뚱뚱은 아닌데
통통뚱뚱하고 머리도 크고 벗기면 뱃살에 배렛나루있
을것같음
니 군시절에 먹을거 많이욕심내고 후임괴롭히는 선임
2명있는데 그 선임들이랑 비슷하던데 짝녀보니까
매우 행복해보이더라...그래서 마음접었다
나는 이제 여자를 모르겠다 걍 뭘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신경도 안쓸란다 남자는 이쁠수록 좋아하기
라도하지 여자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