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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팬티보였던 여학생

어카냐 |2015.10.15 16:50
조회 283,225 |추천 308
난 고등학생 남자임.
카페에서 친구랑 아메리카노마시는데 내 대각선 방향으로 짧은 치마를 입고 앉아있는 여자애들 무리가 있었음.
근데 치마도 엄청 짧은데 속바지를 안입었는지 속옷이 겁나 적나라하게 보이는거임.
내 뒤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았는데 너무 그러니까 속옷 보인다고 말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같은 여자끼리 맗면 몰라도 남자인 내가 말하면 성희롱했다고 할까봐 괜히 나서지 말아야지하고 애써서 시선회피하고 친구랑 얘기했음
그리고 그 테이블 애들은 다 놀았는지 일어서더라
여자들아 이럴때는 내가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았던거야?

 


추천수308
반대수11
베플ㅇㅇ|2015.10.15 20:38
베플말 듣지마셈 셋다 븅ㅅㅣㄴ 같음 그냥 저렇게 짧게 입고싶을까..ㅉㅉ 이라고생각하고 무시하셈 설마 고딩들한테 성적욕구 느낄린 없고
베플ㅇㅇ|2015.10.15 20:12
베플이 뭐그따구냐 더럽다진짜ㅋㅋㅋㅋ그런거나 보고 즐겼던 놈이 내남친될거생각하니까 소름끼친다 쓰니야 그런건 그냥 모르는척하는게 최선인거같아..
베플ㅇㅇ|2015.10.15 21:51
한국 남자들 베플 수준..
찬반ㅇㅇ|2015.10.15 17:04 전체보기
냅킨에 딸기팬티 귀여워요 라고 전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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