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전두엽작거나 ADHD인 얘들은 어릴때 심리치료같은거 해서 나아지고 정상적으로 살수있는데(내 주위에도 어릴때 ADHD판정받고 치료받아서 지금 잘사는 얘있음) 그것도 고칠수 있을때가 있지
근데 이미 치료도 늦음 벌써 살인을 저질럿고 교화나 심리치료 다 소용없음
감정적인게 아니라 걍 냉정한 판단이야
벽돌에 비닐까지 싸서 던졋는데 잘몰라서 그랫다고?ㅋㅋㅋㅋ
어쩔수 없음 그새끼는 주위에서 별 지랄을 해도 그런 얘는 커서 강호순 김길태 됨
강호순도 풀려난적 있고 또 살인저지름
원래 그런 새끼라서
뭘하든지 어쩔수 없음
장담하는데 걔는 나중에 꼭 다시 살인 저지름
그 새끼 부모도 쉴드 안쳣으면 좋겠다
진작에 똘끼보일때 심리상담받고 예방을 하던가 이제와서 뭘하든지 이미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