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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들의 보는 엑소

김gu라: 솔직히 여기 있는 감독님들은 성향상 아이돌 출현시키는데 거부감 드시죠?

이해1영 감독: 전혀요 저는 엑소의 굉장한 팬입니다.

이원1석 감독: 저는 해주면 땡큐죠 저는 무릎꿇고 할수 있어요. (이해1영 감독: 더 비굴하게 할수 있지 그럼)

이병1헌 감독: 시나리오를 새로 쓸수도 있어요.

추천수192
반대수1
베플ㅇㅇ|2015.10.16 21:41
ㅋㅋㅋㅋㅋㅋㅋ 좃중딩 영화를 너무 쉽게 보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웃김 엑소만큼 홍보도 잘 되고 영향력 큰 그룹도 많지 않으니까 저렇게 언급되는거지 ㅄ 진짜 긁어부스럼
베플ㅇㅇ|2015.10.16 20:39
미치겠다 댓글봐 홍보효과 노리는거지 밥한끼가 뭐라고 감독이 서폿을 노림? 노답이다 너 ㅉㅉ 어디가서 그런 얘기 꺼내지마라 욕이나 얻어 먹는다
베플ㅇㅇ|2015.10.16 21:50
아 뿌듯해 악플러들아 이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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