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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소년 영화제 방탄 후기

+애들 왜 연옌하는지 알겠음....


우선 6시에 조오오올라게 달려서 사우동으로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었어. 맨뒤에 자리생겨서 앉았는데 영화제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 앞으로가서 난리가 남. 난 눈치보다가 앞에 빈자리에 착석. 방탄 나오기전에 사람들 다 앞으로 쏠려서 홈마분들 앉으라고 소리지르시고 분위기 완전 심각했었음...



애들나오고 정신하나두 없었어. 근데 내가 방탄애들 첨봤거든? 왜 정호석만 보인다는 지 알겠음 아이니쥬 할때 호석이랑 윤기밖에 안보였어.. 호석이 진짜 이뻐 다른말로 표현못해 진짜 이뻐.
윤기는 머리색이 노래서 더튀었음.. 아까 후기쓰니가 손흔들어 줬다구 했는데 손흔든게 아니라 윤기쪽에 창문이 열려있어서 보였음.
지민이...앞머리 다시 넘겼던데...미치는 줄 알았어... 얘 분명히 색기있음 홀린듯이 쳐다봄.
남준이가 아시아 국제 청소년 영화제니까 정국이두 청소년이라구 웃으면서 얘기하구 정국이한테 소감좀 말해달라구 했엌ㅋ 정국이가 자기두 해보고 싶대... 귀여워 죽는줄 ㅠㅠㅠㅠㅠ
석진이는 쩔어때 점프하는가 첨봤는뎈ㅋㅋㅋㅋㅋ 진짜 어제 태태앱 라이브 생각나면서 사랑스러워 미치는 줄 ㅠㅠㅠ
태형이는 갈때 안녕~ 이렇게 인사두 해주고 자주자주 멘트해줌 팬사랑이 보이더라(콩깍짘ㅋㅋㅋ)




나는 영상이랑 사진찍으면서 미치는줄알았다 심장터지는 줄.. 근데 이번에 진짜 질서 엉망징창이였음 아미들아 애들 보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위험하니까 조심들해 ㅠㅠㅜ 오늘 어떤 스텝분이랑 홈마분 엄청싸우심 살벌하게...






영상보고싶은 아미들? 아니쥬 쩔어 정국이 소감 이렇게 영상있는데 올려주고 싶다 ㅠㅠ 어떻게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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