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렸을때 기억을 되살려보자면 저나이때 제 또래
남자애들은 학교위 창문에서 우유폭탄던져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유맞고 그런거보면서 희열느끼고 재밌어했
어요
딱그거같습니다 실험?무슨실험이에요
실험은 애들이 혼자도아니고 애들여럿이서 올라간건 장
난밖엔없습니다
맞출줄몰른것도아니고 걔네 올라간거 무언가 맞출려고
던지러올라간겁니다 그게 저나이때애들 장난치는 묘미
라구요 맞췄을때도 아마 좋아했을걸요? 근데 사람이 죽
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무언가잘못됨을 느끼고 당황했
겠죠 우유폭탄도 심하다생각했었는데 벽돌이라니.. 너
무끔찍한 장난으로 변한것같네요
그리고 혹시나 고의성으로 엄마나아빠가 아들에게
뒤집어씌운거아니냐하는데 그건아닌거같아요
어느부모가 자기자식에게 살인혐의를 벗을려고
뒤집어씌웁니까? 그건아닌거같아요 그냥진짜
단순 장난으로보입니다 저는 실험은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