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저 강가에서 사람이 죽었음 아니 실종되었음. 수색대를 풀고 사람들이 동원되었지만 도저히 사람을 찾을 수 없었음. 도저히 사람을 찾을 수 없고해서 그 사람의 냄새를 기억하는 실종자의 개를 데려와 사람을 찾는데 동원하였음. 그리고 개는 주인의 시체를 발견함.
베플ㅎㅎ|2015.10.17 14:45
근데 저 주인분 시체가 보이는 곳에 있었던게 아니라 쓸러내려온 진흙에 묻혀있었던거. 15일인가? 하여튼 엄청 오래 못찾고 있었던걸 저 강아지가 20분 만에?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