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생사 관심이 많고 수많은 연예인들을 봐오면서 요즘은 엑소에 관한글들도
많이 접하게됐다
비루한 인생관음쟁사
엑소라는 이름이 유명해지고 그들에게 호기심이 생겨 검색해보다 이분들도 피곤한분들이구나 그럼에도 멋지구나 심심해서 한분씩
풀이해보다 내호기심을 자극하는 분이 계셔서 글을 써본다
광활하고 끝이 없는 땅을 소유한 그
본디 생명의 탄생과 끝은 땅에서 나고 땅에서
끝난다 공기와 물이 어디서 존재의 가치를
가지는가 땅이 큰틀을 갖춰주고 그들에게 공간을 허락해줘야 숨쉴수있는것이니라
그는 크고 넓으며 끝이 없는 탄생과 존재의
시작과 끝의 대지의 남자다
땅속에서 나는 모든 존재를 키워줄수도
빛내줄수도 죽일수도 있는 존재
그는 주위에 어떤 존재가 있든
그들이 더 잘자라나고 빛날수있도록 힘을
복돋아주는 존재였을것이다
그것은 그가 원하든 아니든 전혀 상관없다
그는 자신의 존재보다 자신의 땅에 올라온
존재에 더 관심이 많다 그래서 자신의 영양분을 뺏어먹고 자라나는데 질투하지않는다
그저 그들이 신기하고 반가울뿐이다
영양분과 땅의 존재를 반가워하며 자신을 뽑내는 그들은 단지 땅의 존재가 반가울뿐 자신을 받쳐주는 땅에게 감사하지 않는다
그저 그배경을 이용할뿐이다
그러면 그것이 반복되면 어찌되겠는가
자신의 땅을 밟고 빛나는 그것들을 반가워하던 대지는 자신의 영양분만을 먹고 감사할줄모르는 그 존재들에게 점점 관심을 잃게되고
포기하게될것이다
그러면 그 대지의 배경과 땅의 존재에 기대던이들은 어찌되는가
쉽게 변하지않는 땅을 쉽게보고 자신만만하여 결국에 우습게 보던 땅이 더이상 자신에게 영양분을 주지않게되고 더이상 자신을 빛내주길 거부하게되면 그들은 당황하리라
그는 지금 자신을 알아가는 과도기에 있다
자신은 어떤 존재고
무엇이 진짜고 가짜인지 누가 자신을 필요로 하는지 이용하지는 알아가는 과정에 있다
자만하지말라 땅은 무조건 모든걸 주지않는다 당신을 빛내주는 존재가 되는 동시에
당신이 커가고 빛을 바랄수 있는 그 모든 순간을 동시에 자신에게 흡수해버리는것도
바로 대지이다
그러니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그는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품을지 한번
결정한건 쉽게 변하거나 바꾸지않는다
그가 어떻게 자신의 땅을 키워나갈지
이를 지켜보는게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