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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들이랑 콘서트 보러갔는데 명수가 가까이 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흥분을 주체 못하고 얼굴만큼 착한 명수야 사랑해!!!!!라고 소리지르니까 명수가 나한테 팬썹 해주는거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좋아죽음♡
그리고 철저한 일코중이였던 나는 일☆코☆해☆제
하지만 현실에선 대놓고 덕질중이라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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