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경수 팬인 여자 입니다 ㅎㅎㅎㅎ
데뷔초 엠카 무대 위에서 노래랑 춤추는 모습보고 반해서 팬이 되었는데..그때 당시 "여려 보이는데 속은 완벽한 남자구나" 했었어요
물론 얼굴도 지렸지만...아이돌 중에 잘생긴 사람 첨본듯ㅋㅋㅋㅋ(다른분도 다 잘생겼지만 그때 당시에 느낀거)목소리도 달고 다정하고 성격도 착해 보이고 주변 사람들 잘 챙겨 주고이런 모습도 보고 본격적으로 좋ㅇ아하게됨
근데 요즘 나만 ㅠㅠㅠ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지 ㅎㅎ 그때 보다 당연히 성숙해지면서 얼굴도 남자다워지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도 키웠는데 어떨때 보면 정말 더 잘생겨지고 멋있어 졌구나 하는데.... 가끔 흠.. 데뷔보다 남자다워지기 했는데 안어울린다는 느낌도 받고 있어요 ㅠㅠ ㅈㄴ 이중성 이지만 속상 싫음
안그래요? 옷스타일이나 헤어 영향도 있는거 같은데 (왜 이상한 색상 옷만 입히는지...짜증)더 멋있어 졌어도 그 이상은 운동 안하면 좋겠어요
골격은 타고 나는거고 무리해서 키우면 더 부자연 스럽잖아요
부자연 스러우니 뚱뚱해졌다니 역변이라 하고 이런말로 욕먹고 그러잖아요 ㅠㅠ 쓰다보니 너무 외모 밝히는거 같네... (자책) 저만 그렇게 생각해요?? 도경수 팬분들??
이글 쓴다고 달라지는건 없는데 "나만 이런 생각하나?" 싶어서 글 올려 봐요. 의견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