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서글을써보는건 이번이처음인데요 솔직히 이때까지네이트판보면서 여자들이 자기들의고민 이런거올리는거 되게이상하게봤는데 지금저두 도움을받고싶은상황이라서 이제 이해할수있겠네요.
저는 우선 고등학생이고 남친은대학생입니다. 흠 어쩌면 지금은전남친일수있네요.올해겨울쯤에 이사람과 저는사귀게되었습니다.저하고 이사람은 외국에서만낫고 그러다가 이사람은한국으로아예가버렷고 저는아직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그사람은 장거리연애를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러고 얼마안지나 저도방학이라서 바로한국에가게되었고 얼굴이라도보고 데이트도했습니다.
그런좋은시간도흘러가고 전다시들어갔습니다.저는 그래도 맘은항상 같이있다는생각으로 그사람한테 연락도정말잘하고 정말 모든걸 잘하고싶었습니다.하지만 그사람은 시간이갈수록 연락도잘안하고그러니 자주싸웠어요.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그러고 이틀후에 그사람은 새로운여친이생겼더군요. 정말 진심으로 좋아보였어요.그야물론 저는 정말혼자힘들었습니다.모든방법으로 그사람을잊어보려했지만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힘든시간을보내오면서 많은남자들이 그런저를보고 많이위로해주고 고백도많이받고 그사람을잊고 새로운사람을만나보라는 얘기도많이들엇지만 저는 그래도 아직그럴수는없었습니다.
시간이점점흘러 저는아직 완전히그사람을잊지는못했지만 예전보다는 그렇게생각이별루안나더군요.여름방학이되고 저는저의생활을 잘살고있었습니다.그러다가 저는 새로운사람과알게되어 썸을타게되었습니다. 이사람은 제가 헤어져서 힘든시간을보낼때 옆에서도와줬던 사람입니다. 정말 저한테 아낌없이잘해주고 항상곁에있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아직제맘을모르겟더군요..
그러다가 어느날갑자기 전남친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다시만나자고 옛날에는 정말 자기가잠시미쳤었다고 후회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두 전 전혀흔들리지않았습니다. 저에게는 벌써좋은사람이있는데 그시키랑은 다시만나고싶진않더라구요.그런데 이새키는 포기할줄을모르더군요..정말 계속미안하다고 후회한다고 그러니 저두 점점마음이약해지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저는 새로운사람과헤어지고 다시 전남친새키랑사귀게되었습니다.
정말 달달했습니다. 그새키도 다시는 지난번처럼 그런실수를않하겟다고 약속도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부터 그새키가 바쁘다면서 연락을많이못했습니다.이제는 하루동안 연락도안하게되더라구요. 그러다 이젠하다못해 제연락까지씹고 페친까지끊었구 잠수를타버렸습니다이미친새키가ㅎ
진짜 그미친놈 인생그따구로살지말라고 사람이 진짜 ..하아 . 정말 이럴꺼면 애초에 그러지말지. 갑자기 다시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후회한다고 그런말을하지말지. 하아.. 정말 진짜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