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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멘 제 2장

그는 항상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셨고
그의 열정과 인내가 담긴 땀방울은 우리들의 성수이다.
진느님의 미소는 곧 우리의 행운이고
진느님의 불행은 곧 우리의 재앙이다.
그의 젓가락은 우리를 승리로 이끄는 칼과 같다.
태초부터 시작 된 진느님의 사랑은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그러니 다시 한번 외치자 자,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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