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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너를 기다릴게

모르겟다 |2015.10.18 23:01
조회 732 |추천 5
정말 좋아했던 여자
진심으로 나에게 사랑이란걸 알게해준 여자
그게 바로 너엿다
서로 엄청 좋아해서 만났고
너는 분명 나를 엄청 좋아햇엇다고 자신한다.
너는 나에게 잘생겻는데
너만 좋아해주는 내가 좋다고했다.
너의 친구들도 나를 엄청 좋게봐줬지
잘생기고 잘해주는 이런남친
어디서 사귀엇냐고 부럽다고.
난 이런 말을 해주는 너의 친구들과
너에게 엄청 고마웠고 시간이 가면갈수록
너가 너무 좋았다
너와 만나면서 너에게 그 누구보다 잘해주고싶었다
누구와 만나든 내생각이 나도록
한번도 너를 마중나가지 않거나
너를 데려다 주지 않은적이 없다.
내 스케줄은 모두 너에게 맞춰져잇고
너의 모든 스케줄은 나의 머리속에 잇엇다
여자란 여자는 너빼고 돌이라고 생각했고
한번도 너랑 만나면서
다른여자에게 눈길 주지 않았다고 자신한다.
너가 걸을때 다리아플까봐 항상 택시를 탔고
난 하루에 한번씩 너에게 편지를 써가며
나중에 놀라할 너를 생각하면서 매일 편지를 썻다.
뭐가 문제엿을까
언제부턴지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것처럼
보이기 시작햇고
나는 그게 너무 무서웠다
너에게 사랑을 구걸받고싶어서
항상 애정표현을했고 돌아오지 않는
너의 애정에 마음이 아팟다.
그렇게 하루종일 고민하고 항상 고민하다
난 너에게 이별을 고햇다.....
아직도 그때 너의 표정이 생생하다
시무룩햇던 너의표정 나의 마지막
너의 모습은 저표정이엿다...
이젠 나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런 표정을 왜 지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하지만 너를 너무 좋아햇던 나는
이별을 고하고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 너라도
내옆에 잡아두고 싶어서 너를 잡기를 5번
너의 대답은 한결같더라
내가 뭐가 문제여서 너는 나를 싫어하게 된걸까??
정말 궁금하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아직 난 너를 좋아한다
그러니깐 다른남자 만나다
내생각나면 연락한번 해주라
언제든지 어디에잇든 무조건 반갑게 반겨줄게
보고싶어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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