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옷을 타임, 데무, 미샤 좋아하는데요..
마인은 키가 큰 저한테 조금 안어울리더라구요..
나이가 드니까.. 옷에만 신경쓰기도 그래서.. 가방도 명품 하나 들면
오래도록 드니까.. 엄마도 하나 가지고 있으라 하기도 하고..
또 제가 벌기도 하니까요..
근데 남의 시선이 참...
제는 루이비똥을 좋아하는데요,
루이비똥은 병행수입도 없을뿐만 아니라 수입도 안되고
유럽이나 우리나라 모든 국가에서 직영으로 운영하잖아요..
그래서 전 더 믿음이 가거든요..
구찌나 프라다도 예전엔 안그랬지만 요샌 전부 병행수입이라 ㅠㅠ
값어치가 좀 떨어지는 느낌...
루이비똥 메면.. 요즘 전부 흔한게 루이비똥 짞퉁...
제거까지 짝퉁으로 볼까봐....
근데 확실히 정품하고는 차이가 있긴 한가봐요..
속상하긴 하네요....
하긴.. 이러면 샤넬 못메고 다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