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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돌 서열 정리(그룹의 전체적 인기, 인지도, 전성기를 기본으로 분석, 주관적)

QSENN |2015.10.19 17:58
조회 5,150 |추천 13
1위. 빅뱅-10년 가까히 팬덤 화력이 최고조에서 내려오지 않는 그룹은 빅뱅이 유일하다. 여팬들뿐만 아니라 남팬들도 많고, 대중들의 호감과 인지도 이런거 따졌을때 빅뱅이 제일이다. 빅뱅 노래를 모르면 사실상 간첩일 정도로 히트곡이 굉장히 많고, ALIVE 앨범부터 곡의 퀄리티도 높아져서 음악적으로도 성공한 그룹. 각 멤버 별로 캐릭터분화가 또렷해 멤버 개개인 인지도도 높다. 또한 잘생기진 않아도 개성 넘치는 비주얼(탑 제외)도 이들의 성공요인이 되었을 것. 사건 사고가 많은 그룹임에도 여전히 잘 나가는건, 그만큼의 실력과 노력이 있기 때문이다.
2위. 동방신기-역시 데뷔 초부터 분리전까지 엄청난 전성기를 누렸던 그룹. 압도적인 비주얼에 5명 개개인 모두 뛰어난 노래실력과 춤실력을 갖췄다. 미성의 시아준수, 깔끔한 음색의 영웅재중, 돌고래 고음 담당 최강창민, 저음 잡아주는 믹키유천, 춤에서 기럭지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유노윤호처럼 다들 실력파다. 'Love in the ice'라는 명곡은 지금 어떠한 아이돌이 불러도 원곡만큼의 임팩트를 주지 못한다. 분리 이후에도 팬덤의 화력은 상당히 셌으며, 퍼포먼스적으로도 훌륭한 무대 '왜'와 'Catch Me'를 선보였다. 히트곡도 여러개 있으나 SM 특유의 음악세계에 갇혀 대중적으로 여전히 불려지는 곡은 HUG랑 주문 말고는 없는게 아쉽. 그래도 정규 6집을 들어보면 SM 앨범 중 제일 좋은 앨범 같다.
3위. 슈퍼주니어-처음 데뷔는 불안했으나 규현이 합류한 이유, 역시 압도적인 팬덤을 만들어 내며 방송 1위를 쓸기 시작했다. 13명이라는 멤버가 조화 될 수 있을까 의문이였지만, 노래 : 예성 려욱 규현, 춤 : 은혁 동해, 예능 : 신동 강인 등 멤버들 개개인의 활약으로 그룹 인지도도 올렸다. 한경과 기범의 탈퇴도 인기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동남아에서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차트를 쓸기도 하였다. 단, 대중적으로 알려진 히트곡 역시 그다지 많지는 않고, 확실히 한국에서는 데뷔가 오래 된 만큼 화력이 약하다. 그래도 여전히 내는 곡마다 방송에서 1위 하는걸 보면, 초창기 팬덤들의 충성심이 대단하다는걸 알 수 있다.
4위. 2PM-비운의 그룹. 연습생 서바이벌 '열혈남아'를 통해 데뷔를 했고 재범 준호 우영을 내세운 화려한 퍼포먼스와, 택연 닉쿤 찬성을 앞세운 비주얼은 여심을 금새 쓸어담았다. '떴다 그녀!', '와일드바니' 등 단독 예능도 두개나 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굉장한 인기였다. 빅뱅과 동방신기가 각각 휴식과 계약문제로 활동을 접은 시기라 2PM이 정상에 오르는건 순식간이였다.'Again&Again'과 '니가 밉다'로 가요계에서 유일무이한 '타이틀 곡과 수록곡 모두 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데뷔 1년만에 올해의 노래, 앨범, 가수상을 모두 휩쓸며 탄탄대로를 걸어나갔다.   그러나 다들 잘 아는 박재범 사태 이후, 2PM 팬덤에서 상당수를 차지하던 박재범 팬들이 안티로 돌변하여 2PM을 까내리기 시작했고, 이후 낸 'Without U' 'I'll be back' 'Hands Up' 모두 성적은 좋았으나 그 인기가 예전같지는 않았다. 그래도 2012년까지 남자아이돌 CF수입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팬덤의 화력 역시 상당했으나, 설상가상으로 닉쿤 음주운전까지 겹치며, 사실상 국내 팬덤이 죽어버렸다. 지금은 삼시세끼의 옥택연이나 '감시자들' '스물'에서 빛난 준호 말고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언급도 안된다. 그래도 해외에서는 압도적인 성적과 인기를 자랑중이다.
(박재범 탈퇴는 여전히 아무도 사실을 모른다. 허나 박재범이 디스곡하나 내지 않고 2013년 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기는 투피엠과 JYP에 악감정이 전혀 없고, 재회무대 하라면 한다고 인터뷰한걸로 보아서는, 박재범의 과오가 있는것으로 보인다. 2PM이 시상식에서 박재범 언급하며 운것 역시 진심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냥 필자의 개인적인 추측이지, 그 무엇도 확실치 않다.)
5위. EXO-2PM과 비슷한 점이 많은 그룹이다. 수많은 티저를 내세우며 데뷔를 했고, 12명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멤버 개개인의 비주얼이 뛰어난 그룹인만큼 이 그룹들 역시 데뷔 1년 반만에 온갖 성적을 내며, 앨범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전성기인 2013년만큼은 앞서 소개한 4그룹과 충분히 견줄수 있는 정도, 아니 어쩌면 더 대단할 정도로 막강했다. 그러나 크리스 루한 타오의 탈퇴로 팬덤 분위기도 악화되었고, 중국에서의 지원화력이 줄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래도 엑소는 엑소. 타오 탈퇴 이후 낸 LOVE ME RIGHT 역시 굉장한 성적을 내며 음원차트에서 장기 서식중이다.  그룹의 인지도는 높지만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은 그룹. 또한, EXO의 최대 단점은 남자들에게 너무나도 비호감인 그룹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부 몰상식한 팬들의 행동으로(카이 팬들 세계적인 축구선수 토레스에게 유니폼 조공을 부탁하는 등) 남자들에게 그다지 좋은 인상이지 못하다. 또한 '늑대와 미녀'라는 가요계 역사상 길이 남을 쓰레기 곡으로 욕도 무진장 먹었다. 그래도 최근 첸이 OST와 복면가왕에서 가창력을 선보여 남팬들을 모으는 등, 점점 남자들에게도 호감이 되가고 있다.  2PM과 순서 고민을 많이 했으나 2PM을 위에 넣은 이유는 그당시 투피엠 전성기는 이처럼 SNS활동이 활발하지도 않은 시절 만들어낸 전성기였다는것, 그리고 안티도 많지 않았다는 점을 높게 샀다.
6위. 비스트-데뷔 초기엔 데뷔 동기 엠블랙에 묻혀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으나, 'Shock'와 '숨'으로 순식간에 인기가 증가했다. 거기에 'Fiction'과 '아름다운 밤이야'로 정상급 그룹 자리로 올라섰다. 그 이후에도 'Shadow' 'Good Luck' '12시 30분' '예이'등으로 음원 강자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비스트의 장점은 멤버 개개인의 음색이 잘 어우러지고 가창력도 뛰어나다는 점이다. 또한,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도 높다. 더군다나, 어두운 남자 이별 노래를 계속 내고, 윤두준 이기광이 축구로 남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남자들에게 호감을 산 것도 비호감이 적은 이유다. 다만 앞서 언급한 5그룹만큼의 압도적인 전성기가 없었다는게 아쉬운 그룹이다. Fiction과 아름다운 밤이야때 인기 분명 굉장했지만, '붉은노을, Fantastic Baby', '주문' 'Sorry Sorry' 'HeartBeat' '으르렁'같은 신드롬은 만들어 내지 못했다.
7위. 샤이니-데뷔는 귀여운 연하남 컨셉. 그러다 '링딩동'과 '루시퍼'로 특이한 컨셉에 도전했으나, 같은 데뷔 동기 2PM이 워낙 강력해서 였을까? 노래와 컨셉이 너무 호불호가 갈려서 그런건가? 전성기를 찍기엔 무리였다. 그러다 'Sherlock'으로 돌아와 뛰어난 퍼포먼스와 특이한 가사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전성기를 가졌다. 멤버 개개인의 가창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난 그룹. 불꽃카리스마 민호우가 좀 그렇지만 어찌됬든 가창력으로 절대 깔 수가 없는 그룹이다. 아쉬운 점은 SM 노래의 실험양이 되며 대중적인 노래를 Sherlock 이후 쏟아내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또, 진한 화장은 남자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키기 충분했다. 하지만 태민과 종현의 솔로 성공으로, 음악적인 스펙트럼 또한 넓어지고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그룹이다.
8. 인피니트-데뷔 때 이 그룹이 이정도로 뜨리라 예상 했을까? 별 눈길 가지 않는 그룹이였다. 허나 'BTD'로 기존 아이돌과 차별화되는 군무를 선보이며 팬덤을 키웠고, '내꺼하자'로 첫 1위를 차지했다. 그 이후 낸 'Paradise' '추격자' 'Man in Love' Destiny' 등이 좋은 성적을 내며 정상급 아이돌이 되었다. 인피니트의 장점은 차별화 되는 칼군무와 노래의 대중성이다. 대중적이지 않을것 같은 노래인데 은근 대중성이 높다. 사건 사고도 없어서 비호감 이미지도 없다. 멤버들 비주얼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다만 성규 우현의 가창력은 나무랄데 없고, 호야 동우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이지만, 엘 성종 성열의 가창력은 의문점이다. 
9. 블락비-처음엔 그냥 시끄러운 그룹이였는데, '난리나' '닐리리맘보'같은 대중성 있는 시끄러운 노래를 내며 악동 이미지를 굳혔다. 태국비하 사건으로 매장당할 위기에 놓였으나, 빠른 대처와 진정성 있는 사과로 이미지를 회복했다. 무엇보다 아이돌 원탑 랩퍼이자 인정받는 젊은 프로듀서 지코의 활약이 빛났다. 언더 오버 가릴꺼 없이 뛰어난 랩 실력을 뽐내며 남팬들도 대거 사로잡았다. 단, '지코 원맨팀' 이라는 타이틀은 여전하다. 그만큼 타 멤버 인지도가 현저히 낮다.
10. 방탄소년단-촌스러운 그룹명과 뭔가 어정쩡한 힙합컨셉은 코미디였지만, 항상 수준 이상의 타이틀을 내고 그들만의 비글미로 10대들을 사로잡았다. 멤버들 모두 역할 분화가 잘 되있고, 무엇보다 인피니트 뺨치는 칼군무가 이들의 매력이다. 랩몬스터의 랩핑은 언제나 이들의 노래 퀄리티를 높혀준다. 무대위에선 힙합 컨셉이지만 내려와선 왁자지껄 떠드는 모습에 벌써 많은 이들이 빠져들었다. 허나 랩퍼들의 랩실력은 좋으나 보컬라인의 가창력은 보완해야 한다. 더군다나 대중성이 부족하다.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고, 아직까지는 굉장한 히트곡이 없다. 비글미 역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그러나 계속 실력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이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그룹이다.-----------------------------------------------------------------------------------------------------------------그 외2AM-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음원 강자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발라드 그룹이라 그런지 팬덤이 너무 약하다. 아이돌이라 해야 할지 발라드 그룹이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MBLAQ-그룹과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도 높고, 'Oh yeah' 'Y' 'Stay' '모나리자' '전쟁이야' 등 히트곡은 위 그룹들만큼 많이 보유했지만, 무능한 소속사 덕에 팬덤 관리에 실패한 비운의 그룹. 멤버들 비주얼이나 실력은 괜찮다.
Teen Top-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히트곡은 'Super Luv' '미치겠어' 'To you' '긴 생머리 그녀' '장난아냐' 등 많으나 정작 대중들에게 히트된 곡이 없다. 팬덤도 강하지 못하고 몸이 너무 말라서 호불호도 갈리는 그룹.
B1A4-초창기에 귀엽고 발랄한 컨셉을 고집하다보니 초등학생 팬들만 있는 그룹이란 소리를 들었다. '걸어본다' 'Lonely' 'Sweet Girl' 으로 그런 컨셉에서 벗어나 서정적인 성숙한 남자가 되고 있지만, 이미 그런 그룹은 선배들 중에 많다. 대중적인 히트곡도 없다. 진영의 프로듀싱과 산들의 가창력은 인정!
B.A.P-엑소와 데뷔 동기중 유일한 엑소 대항마였고, 사회비판 컨셉과 시선을 사로잡는 머리색으로 많은 팬들을 가졌다. 허나 예능에 나오지도 못하고 공연만 돌다가 결국 소속사와 대판 싸워서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는지 알수가 없다....TS가 아니라 다른 기획사에서 데뷔했으면 10위에 방탄소년단 대신 들어갔을지도 모른다
VIXX-처음 발랄한 컨셉이 실패하자 곧바로 '다칠 준비가 되있어', 좀비 컨셉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로도 악마컨셉 'hyde', 저주인형 컨셉 '저주인형', 사이보그 컨셉 'Error'등으로 컨셉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가졌다. 허나 멤버들의 인지도는 부족하다. 더군다나 역시 대중적인 히트곡이 없다. 조금 더 분발하면 충분히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그룹.
BtoB-보컬라인 4명 모두 훌륭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고, 랩퍼라인 3명의 랩핑 또한 뛰어나다. 개인적으로 정일훈은 음악적으로 활동을 안해서 그렇지 제대로 보여주면 아이돌 랩퍼 TOP5안에 들어갈수 있다고 보는 멤버다. 현아 이번 곡도 그냥 정일훈 줬으면 지렸을텐데....비글미를 선보이는 그룹인데 역시 호불호가 갈린다. 그리고 히트곡이 없다. 귀여운 컨셉, 서정적인 컨셉, 뱀파이어 컨셉, 발라드 컨셉 다 시도 중인데 뭐 하나 걸린게 없다.
GOT7-WIN에서 수준급 춤실력을 선보이며 처음 데뷔는 힙합컨셉으로 했다. 그러나 갑자기 'A'부터 '딱좋아'까지 남친돌 컨셉으로 밀고 나갔다. 멤버들 비주얼은 최근 신인들 중 최강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다들 나이도 젊어서 남친돌 컨셉이 어색하지는 않았으나, 역시 보이그룹은 그런 컨셉...팬덤의 충성심을 키울지는 몰라도 대중적이진 못하다. 그걸 눈치챘는지 최근 '니가 하면'으로 대중성도 사로잡았다. JJ Project의 JB, 연기자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주니어와 최근 예능 대세 잭슨 등으로 멤버들 개개인 인지도도 높다. 홍콩출신 잭슨, 미국출신 마크, 태국출신 뱀뱀으로 해외 팬덤도 슈주를 중국차트에서 누를 정도로 압도적이다. 허나 국내 음원 순위가 너무나도 낮다. 곡의 대중성만 챙기면 인기 폭발할 그룹이다. 
WINNER-빅뱅의 뒤를 이을 수준급 보컬그룹이다. 록보컬의 강승윤, 미성의 남태현, 그 사이를 잡아주는 김진우, 퍼포먼스 장인 이승훈과 쇼미더머니 4 준우승자 송민호가 이루는 하모니는 완벽하다. 데뷔 앨범 역시 음원차트 성적과 대중성, 음악성 모두 챙긴 명반이다. 멤버들 인지도 역시 슈스케의 강승윤, 얼빠 모집중 김진우, K팝스타 이승훈, 쇼미더머니 송민호, 그리고 희대의 발연기 남태현으로 모두 높다. 다음 앨범을 지켜봐야겠지만, 역대급 신인중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IKON-위너와 동료이자 라이벌. 위너가 서정적인 컨셉이라면 아이콘은 분명한 힙합&칼군무 컨셉. 비아이와 바비의 잠재력, 김진환과 구준회의 음색은 훌륭하다. 춤실력도 좋다. 허나 그뿐이다. 송윤형 김동혁 정찬우의 존재감이 너무 미미하다. 힙합 컨셉은 타 그룹도 많다. 그렇다고 멤버들 예능감이 좋지도 않다. 비아이는 WIN, 믹스앤매치, 쇼미더머니에서 짜증남으로 등극, 바비는 죄없는 아이돌 랩퍼들, 심지어 지보다 랩 잘하는 누구를 디스해 비호감으로 전락. 거기다 데뷔 직전 YG의 과도한 언플은 타 팬덤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고, 심지어 같은 소속사인 빅뱅과 위너 팬덤들도 좋게 보지 않았다. 멜론차트 4~10위 안에 계속 머물고 있고, 1위 트로피도 몇개 챙기며 성적은 냈지만, 양현석의 기대 보다 이하인건 맞다.
-----------------------------------------------------------------------------------------------------------------본 순위는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또한, 멤버들의 실력, 비주얼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그룹의 전체적인 인기와 인지도, 전성기에 초점을 둔 순위입니다. 몇그룹 순위 바꿀 수 있지만 그래도 얼추 이 순위에 공감할겁니다.
추천수13
반대수55
베플|2015.10.19 19:27
ㅋㅋㅋ참고로 본문언급아이돌중에서 팬덤수는 동방신기가 넘사고 팬덤화력은 샤이니팬덤이 전설로남아있음. 현재는 엑소가 우위이긴하지만 샤이니는이제8년차고 엑소는 4년차인걸 감안했을때 샤이니팬층의 꾸준한화력, 그때그화력은 아직 넘기지못한거같다고생각함.
베플ㅂㄴ|2015.10.19 18:02
네 서정적인 남자로 변하고 있는데 이미 선배들 중 그런이미지가 많고 5년전 초딩팬덤이라서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이나이돼서 초딩소리를 또듣나 ㅎ ;
베플|2015.10.19 18:03
비스트랑 샤이니 바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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