쩔어로 입덕한 고3팬인데 난 뭔가 순서대로 차근차근 밟아가야 직성이 풀려서 수능끝나면 트위터랑 블로그 그런거 다 정주행하고 공카도 가입하고 앨범사는건 물론이고 가사도 외우고 이거저거 다 하면서 뭔가내가좋아하는 가수에 대하 많이 안 다음에? 콘서트도 가고 팬싸도 가고 그러고 싶거든 그래서 11월말에 콘서트하는것도 티켓팅 안했어..ㅎ 주위 친구들은 그거 다 부질없는 짓이라고 그냥 콘서트 가지 그랬냐고 그러더라구...
아미들은 어떻게 생각해?? 내가 미련한건가...
저번에 어떤 고3 쓰니가 콘서트 첫째날 잡아놨다는 글이 문득 생각나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