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설계, 부실공사, 유지관리 부실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 사고로, 사망 502명, 실종 6명, 부상 937명이라는 인명피해를 낳았다. 6·25전쟁 이후 가장 큰 인적 재해로 기록되었다.
지상 5층, 지하 4층, 옥상 부대시설이 있는 2개 건물로 이루어진 삼풍백화점은 1989년 말에 완공하였다. 설계 시에는 종합상가 용도로 설계되었으나, 건물구조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 없이 백화점 용도로 변경하였다. 완공 이후에도 무리한 증축공사를 시행하였고, 1994년 11월에는 위법건축물 판정을 받았다.
사고 며칠 전부터 벽면에 균열이 있는 등 붕괴의 조짐이 있었다. 사고 발생 당일 오전에는 5층 천장이 내려 앉기 시작했으나, 경영진은 영업을 중단하지 않고 보수공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사고 당시 백화점 안에는 고객 1,000여명과 직원 500여명이 있었다. 오후 5시 52분경 5층부터 무너지기 시작하여, 20여초 만에 2개동 중 북쪽 건물이 완전히 붕괴되었다.
정부는 1995년 7월 19일 당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다. 이 사고를 계기로 건물들에 대한 안전 평가가 실시되었으며, 긴급구조구난체계의 문제점이 노출되어 119중앙구조대가 서울, 부산, 광주에 설치되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198&cid=40942&categoryId=31778
사고 원인은 부실시공과 안이한 대처였다. 기둥·벽이 약하게 지어진데다 매장을 무리하게 늘리고 옥상에 냉각탑까지 얹으면서 건물이 견뎌야 하는 무게가 급증했다. 사고 당일 아침 A동 5층 식당가 기둥에 균열이 생기고 천장이 내려앉았는데도 경영진은 4·5층만 폐쇄하고 백화점 운영을 강행했다.
이 사고로 이준(1922∼2003) 삼풍백화점 회장과 아들인 이한상 사장(현재 몽골 선교사로 활동), 뇌물을 받고 불법 설계 변경을 승인해준 이충우(1935∼2004) 전 서초구청장 등 25명이 기소됐고,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특히 이 회장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죄로 징역 7년6개월을 확정받았고, 출소 후 수개월 만에 당뇨병 등 지병으로 숨졌다. 그는 경찰 조사 중 "(백화점이) 무너진다는 것은 손님들에게 피해도 가지만 우리 회사의 재산도 망가지는 것"이라고 말해 공분을 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691394
전부 자기들 잘못으로 그 참사를 일으켰으면서
지들만 살겠다고 손님 내버려두고 도망나온 쓰레기가 정신 못차리고
건물이 무너진 건 손님한테도 피해가 가지만 내 돈도 날라가는 거란
희대의 개소리를 해놓고 빵에 가서는...
“2002년 7월 출소한 뒤 하나님 뜻을 찾기 위해 돌아다녔습니다. 아는 선교사를 만나러 몽골에 갔죠. 기도를 하는데 ‘이곳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생명을 구하라는 뜻이었죠. 한국에 돌아와서 주변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출소 후 병상에 계셨던 아버님(고 이준 전 삼풍그룹 회장)도 찾아 몽골행을 알렸습니다.”
-아버지와 무슨 얘기를 나눴습니까.
“당시 헛것을 보시기도 하셨습니다. 흔들어 깨워야 정신이 돌아오시곤 했죠. 쇠약해진 아버지께 꼭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어요. ‘예수님 믿으십니까’ ‘천국 갈 것을 믿습니까’ 아버지는 ‘믿는다’고 답하셨어요. ‘임종을 못 지켜도 천국에서 만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다음날 바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2025195
아... 암 걸릴 거 같다...
예수 믿으니까 지 애비랑 천국에서 다시 만날 거란 확신이 들었단다...
그런데 저런 걸로도 모자라서 지들이 일으킨 참사에 대해...
“삼풍사고가 영적인 전쟁의 한 사건이었다고 믿는다”며 “저와 함께 고난을 받으신 많은 분들의 고난과 헌신이 귀하게 쓰여 하나님 이루시는 일에 진보가 있다면 감사할 뿐”이라고 글을 맺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0016674
영적 전쟁 드립...
게다가 그걸로 모자랐는지
지가 저지른 일에 휘말린 사고 당사자들을 두고 저와 함께 고난을 받으신...
으아... 돌아버리겠다...
그런데 더 어처구니가 없는 건
저게 목사 안수받고 선교사 됐다는 소릴 들은 개신교 종자들의 반응이...
(13) 이한상 전 삼풍백화점 사장(2011년 1월 20일)
16년 만에 몽골 선교사로 변신한 이한상 전 삼풍백화점 사장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남겼습니다. 기사가 나간 이후 곳곳에서 전화와 이메일이 쇄도했지요. 이 선교사를 모시고 간증집회를 연 곳도 많습니다. 주일예배와 새벽예배 등에서 예화로 이 선교사의 얘기가 전달되기도 했습니다. 적은 돈이지만 몽골 사역을 도울 수 있었으면 하는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445570
저게 무슨 짓을 저질렀든 무슨 개소리를 했든 내 알 바 아니고
그냥 예수 팔아주니 만쉐...
예수 믿으면 천국이라... 음...
그래, 니들이나 가라. 저딴 것들이랑 같이...
천국?? 가보면 가관이겠네 아주...
6.25때 서울은 안전하다는 개드립을 치고
자기만 살겠다고 다리 끊고 도망간 장로대통령과
지붕이 꺼지든 벽에 금이 가든 장사에 지장있다고 경고도 안 한 채
자기들만 살겠다고 도망간 삼풍 이씨일가...
삼풍사고가 영적 전쟁이었다며 자기와 함께 고난??을 받은
많은 사람들의 고난??이 야훼를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는 이씨와...
세월호 침몰 때...
하나님이 공연히 이렇게 (세월호를) 침몰시킨 게 아니다,
나라를 침몰하려고 하니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그래도 안 되니,
이 어린 학생들 이 꽃다운 애들을 침몰시키면서 국민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
이런 개소릴 나불댄 김모 목사...
뭔가 오버렙되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앞으로 100만년이 지난다해도 안 변합니다.
그냥 쭉 저 모양 저 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