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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성꾸러기 ~

하늘이랑산이 |2015.10.21 14:36
조회 842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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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집 말성꾸러기 ~

엄마꺼야 엄마꺼

얍얍 쩝쩝 맛나~ 니~

 산이가 다 먹을까봐 ~~

 응~` 향기 ~ 맛나게당 ~ ^ㅡ^

 이건 머지 좋아하는 ~소리가 ~나는군 ~

 엄마 오빠 머하지 ~  망보는중

 향기 ~흥~~~

 

산이  꽃을 좋아할줄이야  나보다 더~ 좋아하는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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