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을 기름으로 쓸 생각한거나
분말스프를 양념스프랑 라면 삶은 물에 풀 생각한거나
매운 냄새를 마늘로 잡는다고 한거나
마늘 탄다고 물 붓는 센스랑
마늘 다져서 다시 넣는 것도 그렇고
좀 그냥 해본 감각이 아닌데??
아니 요리까지 잘 하면 어쩌자는 것????
햄을 기름으로 쓸 생각한거나
분말스프를 양념스프랑 라면 삶은 물에 풀 생각한거나
매운 냄새를 마늘로 잡는다고 한거나
마늘 탄다고 물 붓는 센스랑
마늘 다져서 다시 넣는 것도 그렇고
좀 그냥 해본 감각이 아닌데??
아니 요리까지 잘 하면 어쩌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