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가나 분하고 억울해..돈안주겠단거냐?

뒤질줄알아 |2015.10.22 21:01
조회 279 |추천 0


헤어지고 다시만난 남자친구랑 7개월간 동거하면서
빚이생겼는데.. 그게 700입니다
것도 4금융;
내다른빚도있는데 합의하에 받은거면
사람이 양심이있으면 하ㅏㅏㅡㅡ..ㅡㅡㅡㅡㅡ



혼자썼으면 억울하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진짜
같이살자고 나 불러들였으면 책임이라도 똑바로 지든가
배고플까봐 배고프면 항상 예민해지고
신경질적이였던 니싫어서
항상 배부르게 해주려고 이것저것 다먹이고 싶었고



니도 돈없다는거에 스트레스 받기싫어하고

*서로 합의하에 생긴거고*

니가 조건이 안되서 내가 받은건데
*서로 합의하에 받아서 같이쓴거면*

솔직히 반반씩 갚아나가야되는거 아닌가?
내가 반주라는게 나쁜거고 ㅈ같은년이고
잘못된건가..? 진짜 내머리로 이해가 안되는데;

이제와서 이자고 원금이고 감당하기 싫으니까
바람펴서 딴년만나고 못주겠다하면
니사정에 지금 당장350어딨냐 이러면
나는 뭐라말해야되니
이걸 어떻게 해서 받아야 되나요 도대체 ㅆ팔...
700다주라는것도 아니고
지가 나중에 다갚아준다 걱정말라 해놓고
믿지않길 다행이네
그말이 바람필거니 걱정말아라 니가스스로 갚아라
이거였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ㅅㅇ


저이거 어떻게 해야되요 진짜
조카 분하고 억울한데
집안들어오고 연락안되고
적금700인가 들어논거 내가 아는데
그건 깨기싫고 내빚은 상관없다 이건가 ..
당장못주겠다는데
뭐 어떻게 해야되죠 진짜 ㅡㅡ개ㅃ치는ㅇ이ㅣㅣㅏㅣㅏㅓㅓㅓㅓㅓㅓㅏㅡㅏ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