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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애들이 나 존나 거지같이볼까?

난 애들이랑 놀러가서 옷사고 가방사고 그런거 안사거든

근데 반대로 엄마가 옷이랑 가방 신발 화장품같은걸 엄청 잘 사오셔서 그거대충 입고다니고 하는데 내가 머리도 좀 치렁치렁 기르는중이고 앞머리도 기르는중이라 또 치렁치렁임

애들말론 답답해보인다는데 난 별로 못느껴서 대충 다님

엄마한테 용돈받는거 이외에 받는 소풍갈때받는돈이나 책사고남은돈ㅇ애들이랑 놀러갈때 돈주신거 싹싹 모아서 애들이랑 노는데 안쓰고ㅐ
전부다 애들물품에 지름

난 내가 돈을 진짜 많이 쓴다고 생각하거든
매달 적어도 오만원씩은 꼭나감 이유는 밑.

그리고 올팬이라서 애들생일마다 적어도 만원씩 서폿넣음
홈마들이 여는 영상회 전시회 거의 다 가고..

근데 같이 다니늠애들은 이걸모름

내가 애들한테 엑소때문에 돈없다고 하면 옆에 타팬한명있는데 걔가 막 자기는 덕질안하냐며 돈이 그렇게 많이 새냐고 물어서 사들이고 가고하는거 일일히 다 말하려고 하면 아 엑소!아몰라~(얘네 엑소싫어함)막 이러면서 안들음.

친한애가 니는 용돈도 많이 받고 하는데 왜 돈을 안쓰냐고 묻는데 엑소얘기꺼내면 인상찌푸리고 그래서 걍 말안하거든.

시발 이년들 전부 집데려가서 굿즈전용벽걸이 옷장 보여주고 싶은데 또 시발 보여줘도 잊을꺼고 아오

나 조카 그지로 보겠지??씨팔...

막 내가 그렇게 안꾸미는것도아님! 내가 또 ㄹ화장품은 많이 사는데 같이 다니는 애들 총8명이거든ㅋㅋㅋ얘네가 거의 다쓰고 ㅆㅣ발 화장품 다씀 걍 걔넨 내가 화장품은 꼭 들고다니니까 항상 빌릴라고 안들고옴
화장품만 매달 사들여서 기본이 2~3만원임

얘네랑 예전부터 쭉 친했고 편한데 이런 쪽(돈 화장품)으로 조카 싫어서 다니기싫음

결론은 덕질안하는 년들은 덕질하는애들이 얼마나 돈을 쓰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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