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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영미ㄴ의 저격

"여기까지는 개인의 일이라고 볼 수있다. 그러나 중국인, 한국인이 하나로 뭉친 그룹이 일본에서 무려 5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콘서트 개최를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이득을 위해 안 가는 것이다. 이런 것이 아시아마켓에서, 또 중국 출신 아티스트로서 무슨 명예이고, 무슨 부가 있을까 싶다. 한 번은 생각해봐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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