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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아미들아ㅠㅠㅠㅠ


나 어떻하지???? 우리 엄마가 작은 소병원 간호사신데 엄마랑 같이 일하시는 분이 계심.그분이 내가 수학여행 간다고 돈을 주셨는데, 내가 많이 들고갈 필요 ㄴㄴ해 하면서 3만원만 들고갔단 말이야ㅠㅠㅠㅠㅠㅠ근데 제일싼 열쇠고리가 6000원이고, 비싼건 10000원이라 결국 꽃모양 포스트잇(시발ㅠㅠㅠㅠㅠㅠ내가 왜그랬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드렸는데 드리면서 계속 죄송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돈 좀 더가져갈걸ㅠㅠㅠㅠㅠㅠ어떻하지 아미들아ㅠㅠㅠㅠㅠㅠㅠ힝ㅎ흉ㅎ유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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