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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담임새끼가

체육대회였는데 응원단장이라서 사진찍으라고 동영상을 줌 근데 계주라서 핸드폰을 선생님이 주고 가라함 근데 점심시간에 사진 볼려고 달라고 하니까 찾더니 내 핸드폰을 잃어버림 그래서 일단 교무실로 오라서 해서 갔는데 핸드폰 가방이 교무실에 없어서 가지고 오라는거 그래서 화 참고 다녀오는데 핸드폰을 애들이 다 가져가서 다 받아오라고 함 그때부터 내가 빡치고 뭔가 잘못됨을 직감함 일단은 핸드폰을 거두고 다 했는데 오후시간이 축제인데 난 그것도 못보고 핸드폰을 찾으러 운동장을 돌아다님 근데 담임은 쌤들한테 문자보냈으니까 알아서 되겠지 이런식으로 축제 보고있는거... 근데 끝나고 교무실에서 선생님 가방에 내핸드폰이 있는거 ㅅㅂ 알고보니 지가 까먹은거 였고 핸드폰 주면서 나한테 핸드폰도 간수 못하냐고 이러길래 내가 지가 가져가서 잃어버린게 잘한거구나... 이러면서 나옴 일단 근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억울한거 이거 학교에 민원넣을까??? ㅅㅂ 담임새끼 60이나 쳐먹었으면 집에 있지 왜 그지랄을 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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