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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고싶은 누나가 있어요

ㅇㅇ |2015.10.24 00:33
조회 620 |추천 1
제가 학원에 정말정말 좋아하는 누나가있어요.
사실 처음에는 누나인줄 몰랐는데,
좋아지고 보니까 저보다 2살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전 진짜 진심으로 좋아하거든요..
정말 어른들께도 예의있고, 맑아요 사람이

누나가 곧 수능 보는데,
수능끝나면 이제 못보잖아요. 꼭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여기계신 누나들~ 2살 어린 동생이 남자로 보일때 있으셨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수능전에 편지랑 떡 주면 좋아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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