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집에가서 같이영화보다가 좀 그런장면이나왓는데 그거보면서 분위기가좀이상해져서
키스하다가 어찌어찌하다보니 남친이 제 속옷안으로 손을 넣엇는데
제가 하면안된다고 남친을 밀어서
더이상의진도는나가지않앗지만(더 나갈생각도 전혀없구요)
진짜 100일지나도록 딱키스까지만하던커플이엇는데
갑자기 진도가 여기까지나가니까 막 당황스럽고
내가 더럽혀진것같고 남친이 원망스러운기분도들어요....
전 어렷을때부터 당연히 혼전순결해야된다고 생각햇고 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이없는데
남자친구를 사귀니까 진짜 지키기가 힘들다는걸깨닫고잇어요
ㅜㅜ내가이렇게 의지가약한가 실망스럽기도하고 ㅜㅜ
저 이렇게되면 혼전순결못지킨건가요... 근데 제의지가아니엇고 제가 그만하라그래서그만한건데
그래도 못지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