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제남동생이 위사진과 정말 98퍼센트싱크로율로 닮았는데요
주변사람들이나 제친구들도 제동생보면 정말잘생겼다는 말들을 많이해요
그런데 제동생이 지금 고3이라 수험생스트레스때문인지 자존감이 낮아진건지
자꾸 키때문에 죽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이런말들을 해요ㅠㅠ(남동생키는 169)
얘가 옷도잘입고 운동해서어깨넓고 얼굴이엄청작아서 전체적으로 키가 그렇게 작아보이지는않는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더라구요ㅠㅠ
저 얼굴에 키가 169인게 그렇게 죽어야될정도인가요??
남동생한테 뭐라고 말을 해줘야될지 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