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엄청 솔직하고 애들 사이에선 분위기 메이커 이런거였단 말야?
근데 엮이고 싶지 않은 애들도있고 고민도 생기다 보니까 점점 소심해지는거 같음ㅇㅅㅇ..
내가 이렇게까지 변할수도있구나 생각도드는데
한편으론 이게 내진짜 모습인거 같기도함ㅋㅋ
백날천날 쳐웃고다니고 애들한테 장난이나 치고 현실은 사소한걸로도 질질짬ㅜ
이번에 내가 갑자기 엄청 서러워서 학교에서 개뜬금없이 울었거든?진짜 애들 왜그런지 아무도 모름ㅋㅋㅋ엄청 놀라더라 너넨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