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졸라 짜증납니다 열받아서 막쓰니 그냥 보고 웃든 말든 알아서하세요출산 2주 됩니다 전 자영업자구요마누라 애기 처가에 가 있습니다장인어른 애기 봐주신다고 엄마 고생하는데 얼마 줄꺼냐고물어보심 아 알아서 챙겨주는데 왜 그런말을하는지우리누나 애봐줄때 우리엄마 안줘도된다고 할머니가 그정도도 못해주냐고그러심 그러나 누나 돈 200 용돈드림자랑 아님 근데 나도 알아서 챙겨드림 내가 못배워 처먹은 새끼도 아니고그렇게 말하니 서운한게 내가 이상한 새낀지 궁금해서 올림처가집 돈에 집착이 쩌는거같음 물론 우리집 보다 조금 가난함이것도 자랑아니고 혼수 준비할때도 그거 꼭해야되냐 해야되냐하시면서 우리엄마 집 2억 3천 짜리 해주시면서 미안해 하심 그래도 해주고 잘살고있음나한테 바라는거 많으면서 애낳고 엄마가 300주심 누나 100주심처가집 한푼 안줌 안줘도됨 먹고살만큼 버니까 근데 졸라 서운함 표현안하지만 손주 안겨드렸는데 과자값이라도 줘야하는거 아님? 그냥 제생각임 아 진짜돈때문에 짜증나 죽겠음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병신인지 돈이뭔지 돈돈 하는 처가 x나 짜증난다 엄마가 없어서 그런거니 그런거 서운해 하지말고 그냥 살라고하는데 눈에 보이니 졸라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