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집에서 멀하면 쿵쿵거리는 소리가 끊이지않고
날수가 있는거죠?
잠깐 앉지도 않는가봅니다
처음엔 이사와서 이삿집정리를 참오래하나 보다 했네요
그게 일주일...
한달.. 일년...
집에서 공사를 하나??...
전쟁난다고 조바심내며 살았던 몇달전
새벽에 진짜 전쟁난줄 알았습니다..
뉴스에서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 나올때마다
저는 백번 이해하는 일인입니다
층간소음에 시달리다보면 신경도 날카로워지고
매사작은소리까지 예민해지더라구요
어느순간에는 이러다 정신병 걸릴꺼 같은거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껍니다
낮이고 밤이고 특히나 밤에 일부러 그러는건지
본인집에서 멀하든지는 본인 자유지만
최소한 이웃에게 피해는 안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밤10시 이후엔 청소기나 세탁기 전 당연히 안돌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백번 양보해서 최소한 밤 12시 이후에는 개념이있다면
조용히 해줘야하는게 사람이라면 정상이 아닌가요?
그럴꺼면 단독주택에 살지
세상 지혼자 사는가봅니다
요즘은 부모들도 문젠게 애들이 뛰든말든
제지를 안한다는거
본인 자식들이 그렇게 귀하면 다른사람도 귀한줄을
아셔야지
층간소음살인이 하루가멀다하고 일어나는데
왜 도데체!!
우리나는 층간소음에 관한 법이 안만들어지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몆만명은 더죽어나야 하나요?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저녁시간때는 정해진규율보다
더큰 소음 발생시엔 벌금을 낸다든가
그게 몇번 어겨지만 강제퇴거조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