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욕먹는이유
ㄴ
|2015.10.25 19:15
조회 573 |추천 0
난 2009년에 에프엑스 데뷔무대보고 입덕해서 지금은 다른 아이돌 팬질하고있는 빠렉임. 요즘 에프엑스팬들 인성이니 이중성이니 하는거보고 빡쳐서 씀. 내 최차애즈는 설리크리스탈이었고 최애인 수정이보다 설리한테 애정이 깊었음. 생글생글 잘 웃기도했고 팬사랑이 대단했음. 일숔때까진 순수하고 애기애기한 이미지였음 인기가요엠씨도 했었고 이쁘고.. 그때가 리즈였음.내시점에서 설리가 달라지기시작한건 첫사랑니활동준비~활동부터임. 아그대찍고 막 머리기르기시작했을때ㅇㅇ.. 일단 첫사랑니 첫방때 태도논란이 터짐. 기사댓글에 춤을 설렁설렁추고 표정도 안좋다는 댓글들이 판을 침. 난 있는쿠크 없는쿠크 다 깨져가며 헤어가무겁고 치마가 짧아서그런거라고 쉴드를 침ㅋㅋㅋㅋ.. 그렇게 활동기간동안 태도논란은 쉴틈이없었고 난 개빠레기답게 열심히 쉴드치고 악플 반대누르고 신고하고 싸움. 주 쉴드내용은 치마가 짧아서그렇다,아파서 그렇다였음. 그러고서 열애설이 터짐 많이 놀랐지만 이해할수있다. 주의였음 주변에서 그 나이대여자애들은 자신보다 나이많은 남자한테 관심이갈수있다고 얘기해줘서 그런것도 있고 딱히 팬 통수칠만한 행동은 아니였으니까ㅋㅋ.. 그러고 연말이 다가옴 설리는 서가대 펑크는 기본이고 연말 무대에 불참 또는 썩은 표정에 설렁설렁 춤. 또 악플은 난리가 남 판에서도 많이 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난 해적촬영장이 많이추워서 애가 아프다, 아픈데도 참고 올라간애한테 왜그러냐며 감싸안고 쉴드를 침. 그리고 또 레드라이트 활동이 시작됨. 조카 오랜만에보는 설리 긴머리였고 살도 많이빼서 함덕들은 좋아죽었음 우래기 부둥부둥 했었음ㅋㅋ. 슴에서 고나리를 하긴했는지 태도도 많이좋아져서 난 더 이뻐함. 근데 또 슬슬 빠지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지겨운상황이긴했는데 그래도 이해함. 그렇게 함수 리팩은 엎어지고 설리는 악플때문에 힘들다며 활동중단 선언을 함. 함덕들은 거의 보살수준이 돼서 그래 쉬고오라고, 악플때문에 힘들었지 수고했어, 하고 또 미친듯이 오는 설리를향한 악플과 성드립 쉴드에 열을 올림. 나도 그랬음. 그때 난 함수 리펙이 엎어진것보단 설리가 걱정되서 하루죙일 기사댓글에 매달려 신고랑 반대를 눌러댐 지금 내 네이버댓글 뒤지면 그때한 쉴드들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글로 쓰지만 그때 내 쿠크는 남아날 날이 없었음. 어딜가던 내가수욕이고 악플러들이랑 싸우는것도 지치고.. 성드립 보면서 진짜 맘이 아팠음. 근데 이제와서 얼빠들이 왜 악플이냐고 설치니까 어이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가시밭길 감싸안고 쉴드칠 땐 설렁설렁춤추고 행사며 활동 펑크는 기본이더니 탈퇴하니 신나게 활동하고 옹호받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함덕들 인성과 이중성ㅋㅋㅋㅋㅋ? 조카 어이없음 우리는.ㅋㅋㅋㅋㅋ 끼친 민폐가 얼만데 이쁘다고 옹호하는 거 보면 진짜ㅋㅋㅋㅋ.. 내가 탈덕한이유도 설리 욕먹는거 견디기힘들어서임. 차라리 탈덕을해서 보지를말자 하는 마음으로ㅋㅋㅋㅋ 이중성 이런말 막하지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