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팬인데 멘탈강하게 잘 잡고 이때까지 버티고 있었거든? 근데 요즘은 너무힘들어 멘탈 잡는것도 악플들 무시하는것도..
덕질하다가 처음으로 성적떨어지고, 악플보면 심장이 떨어지는거 같고.. 솔직히 악플은 익숙해졌다고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따라 이상하게 악플보면 맘이 너무아파... 그냥 너무 힘들어.
울 애들은 가면갈수록 더 잘나지는데 난 더 못나지기만 하고..
내가 애들을 위해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다는것에 너무 죄책감이들어 애들은 날 위해 우리를 위해 열심히 웃어주고 손 흔들어주는데 내가 할수있는거라고는 모니터속 애들보면서 웃는거뿐
하..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러는지..
말이 너무길어졌네ㅎㅎ
미안. 잠시 쉬고올게 다들 기다려줄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