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친구들 꿈 참 여러가지 인데 몇몇애들은 공부하다가 안정감 있는 회사 들어갈 거라고 하는데 가장 현실적인 대답이야 안전빵으로 꿈을 포기하고 공무원같은 직업 선택하는 애들도 있고 주목받기 싫어서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려는 애들도 있고 꿈을 꾸는 애들도 있어 그중에 나는 가수야 별이 되려는 수많은 사람들과 경쟁해서 가수가 된다는게 좀 무섭고 힘든 일이겠지 쉽지도 않을거고 어떤 그룹이 탄생했을 땐 그 그룹에 선택 되지않은 수천명의 사람들이 있겠지 난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한테 눈에 띄는게 좋았어 나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 하는 것. 물론 연예인이 되면 사생활이란건 없겠지 죽을 때까지 사람들의 철저한 감시속에 살아가게 될거고 일반인보다 더 엄격한 잣대로 평가 받아야하고 사는게 고생일거야 아무리 톱스타라 해도 사실 탑이 돼갈수록 인생은 더 힘들겠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니까 말야 난 5살 때부터 가수란 꿈이 생겼어 그땐 진짜 막연했어 사람들앞에서 춤추고 노래부르면 칭찬을 받아서 그렇게 정한것같아 사실 난 내가 노래 하는걸 즐기는지 모르겠어 내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래하는건지 노래하기 위해 가수하는건지 헷갈리지만 어쨌든 내가 선택한 길이야 열심히 할려고 후회는 없게.... 아미들은 꿈이 뭐야? 뭐든간에 해볼때 까지 해보고 포기해 안되면 포기란것도 알아야 하지만 밑져야 본전이지 일단 해봐 뭔가 오랜만에 감수성에 젖어서 그런지 문맥이 안맞고 횡설수설 하긴 한데 이런 공간에 털어놓으니까 뭔가 편하다.. 고생끝에 낙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