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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여기가 제일 좋다

기억하려나...그때 유기견보호소에서 강아지 데려와서 은따 됬다고 올렸는데..걔네랑 아직도 사이 안 좋고 지금도 혼자 다니기는 하는데 그때 아미들이 너무 좋은 말 많이 해주고 힘들면 여기에 오라했는데 진짜 여기에 어니까 환영 받고 기분 좋다ㅠㅠㅠ나 팬톡 아니였으면 졸업하기전까지 계속 우울하게 지냈을듯해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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